- - 귀성객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만전 -
당진군 지역치안협의회(회장 민종기)는 3일 오전10시 당진경찰서 회의실에서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안정대책’ 지역치안협의회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서 중점적으로 협의된 내용은 추석 전후 기초질서 및 교통질서에 대한 지도단속의 강화와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우선 행정관서에서는 기초질서지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 전개와 추석대비 체불근로자 보호,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 강화, 택시, 버스 등의 여객운송사업의 종사자 준수사항 지도 등을 펼치기로 했다.또, 경찰관서에는 추석전후 특별 방범활동의 전개, 서민생활 침해사범의 집중 단속 등을 관련기관들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이에 응급환자 발생시 진료체제 구축과 긴급화재 출동태세 완비, 불법 유상운송 행위의 단속 등을 각 기관.능별로 지역안정을 위해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10월 개최되는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와 상록문화제, 해돋이축제 등 지역축제행사와 연계하여 기초․교통질서지키기 캠페인 등 법질서지키기 홍보활동으로 지역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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