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동부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재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무원들이 재래시장 이용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시는 공무원 개개인에게 주어진 맞춤형 복지 포인트를 용도에 제한 없이 재래시장에서의 사용을 가능하다고 밝히고 제수용품 등 추석절 준비에 재래시장 이용을 권장하고 나섰다. 시는 또, 교육청과, 경찰서, 소방서 등 각급 공공기관에서도 개인의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재래시장 이용을 권장하기로 하고 동참을 호소했다. 또, 기존에는 카드사용 후 청구가 가능했었으나, 영수증에 의한 청구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이 모범을 보이자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서산시가 동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지원하고,시장 내 쌈지공원에서 상인과 지역민을 위한 공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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