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우량 적고 병해충 발생 적어 세계최고 쌀 생산 기대 -
충남서산시가 벼 생육에 좋은 평균기온이 높고 일조량이 많은데다 적은 강우량으로 병충해 발생이 적어 올해 풍작을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산 쌀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탑라이스’는 현대서산영농법인(대표 이창기)에서 규모화된 천수만 간척지 내에 95ha의 단일단지에 단일품종으로 재배, 농촌진흥청의 엄격한 3단계 심사를 거쳐 관리 운영되고 있어 최고 품질의 쌀 생산을 기대하고 있다. ‘탑라이스’는 품종 혼입률이 0% 수준으로 단백질함량 6.5% 이하, 완전미 비율 95% 이상의 쌀만 생산 하고 있으며 서산 천수만 간척지가 한국 쌀 산업의 메카이자 세계 최고의 쌀 생산기지로 거듭나고 있다. 서산시 농기센터에 따르면, 서산 탑라이스 시범단지는 국제품질인증 획득으로 품질경영인증(ISO 9001), 환경경영인증(ISO 14001)은 물론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우수농산물관리제도 GAP 인증까지 획득한 쌀이라며, 위생적인 가공시설을 거쳐 생산하여 명품 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쌀 관련 단체와 쌀 생산농가 및 소비자들의 견학코스로 많은 관광객이 선호하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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