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자연 신곡, 당진군과 음반제작 협약체결 -
가수 이자연씨가 당진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최근 신곡 ‘당진항’을 취입하고 지난 14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당진군과 음반제작 및 홍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군에서 인기있는 대중가수 이자연씨는 ‘당진항’을 통해 당진의 명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7월 ‘당진항’을 취입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가수 이자연씨는 TV, 라디오 등 방송활동은 물론 전국의 여러 행사에서 자신의 신곡 ‘당진항’을 통해 신산업.항만도시 당진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종기 당진군수는 “당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당진알리미로 앞장서 주신 이자연씨에게 감사드린다”며 “멋진 공연과 다양한 활동으로 신곡 ‘당진항’이 국민들 가슴속에 자리잡게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당진항’은 당진항이 반겨주고 정이 넘치는 당진으로 오세요라는 내용으로 현철과 벌떼들 출신 작곡가 박성훈씨가 노랫말을 쓰고 곡을 붙였다. 1986년 ‘당신의 의미’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자연은 트롯트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으며, 2005년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 당진항 노래가사당진항 푸른 파도 출렁출렁 춤을 추면무역선 뱃고동에 기지시가 잠을 깬다행담도 바라보는 서해대교 불빛따라 포구마다 웃음소리 서로가 정이 드는 곳오세요, 오세요, 당진으로당진항이 반겨주네요 장고항 갈매기도 짝을 지어 날아들고그림같은 왜목일출 해나루를 아시나요삽교호 둑길따라 연인들이 속삭이며포구마다 웃음소리 서로가 정이 드는 곳오세요, 오세요, 당진으로당진항이 반겨주네요 당진으로 어서오세요<사진> 신곡 ‘당진항’을 취입한 가수 이자연씨가 당진군과 음반제작 및 홍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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