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기환)는 여름철 재난대책기간을 올해 5.15~10~15까지 태안해안을 찾아주는 많은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재난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14일 10시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를 비롯한 유관기관 100여명(공단 15명, 남면사무소 7명, 남면의용소방대 10명, 새마을지도자협의회 10명, 서산경찰서 여름파출소 4명, 1789부대 3대대 50명, 기타 4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작년 대비 급격히 증가한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폭염 및 각종 기상이변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몽산포 해수욕장을 찾은 탐방객에게 각종 안전사고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탐방객 개개인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를 실시하였다.또한 학암포 및 연포 해수욕장에서도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주관으로 해양경찰서 및 해수욕장 번영회와 합동하여 여름철 재난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팀 조강희 팀장은 이번 여름피서철 재난대책기간동안 지속적인 여름철 각종 재난․안전사고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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