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의 당진천이 자연친화적인 문화휴식공간으로 변신하고있다.당진천의 네가지 테마는 유선형하천에 자연성 및 친근감 넘치는 경관 창출과 평여울, 수제 등을 배치하는 대덕교∼대덕2교 800m구간의 ‘자연하천 경관조성구간, 수변 스탠드 등을 조성함은 물론, 징검다리, 건강지압 보도, 잔디광장 등으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대덕2교~당진1교 1,737m구간은 ‘하천경관조성 및 친수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또, 수생식물원, 나비원, 물고기원, 산책로, 친수광장 등으로 조성되는 당진1교∼탑동교 813m구간은 ‘생태하천 체험공간’, 하천생물 및 동식물의 서식처 기능 부여와 휫대, 징검다리, 어류 서식처 등을 조성하는 탑동교∼우두교 984m 구간은 ‘자연하천 보존공간’으로 선보인다.또한 도심하천의 수변환경을 끌어올려 자연이 살아 숨쉬는 당진천의 복원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되어 당진 대덕교∼우두리 어리교까지 4.3km의 각양각색 테마들이 현재 50%의 공정율을 보이며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사진설명>테마형 생태하천의 윤곽을 드러내는 당진천이 5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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