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4년째, 매년 시민 3천여 명 참가를 자랑
범시민 걷기대회를 서산시가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15일 새벽 6시부터 문화회관 광장에서 연다고 밝혔다.올해로 14년째 해마다 광복절날 개최해온 서산시민 걷기대회는 서산시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정한) 주관으로 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서 개최되고 있어 이제는 확실한 시민 건강운동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또한 매년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T셔츠와 소형 태극기를 지급하고 있으며, 늘 한결같이 자전거를 경품으로 내걸고 있어 시민 참여도가 높다. 올해에도 자전거 40대를 경품으로 준비한 대회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해와 같이 걷기대회 코스는 왕복 2.3km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이 아침운동에 참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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