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근흥면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한국감정평가협회는 지난 31일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근흥면 도황리 어촌계에 트럭 1대를 기증했다. 한국감정평가협회에 따르면 이번 트럭 기증은 유류사고로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의 복구활동 및 일상 생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지원 목적이다. 한편, 협회는 지난 2006년 도황 어촌계와의 1사 1촌 자매결연 이후 구명조끼, 복사기와 컴퓨터 등 사무용품 후원 등을 매해 계속해 오고 있다. 또 유류사고 당시에는 협회 회원인 감정평가사들과 임직원들이 자원 봉사활동과 구호물품을 전달해 태안 사랑을 실천해 왔다. <사진> 한국감정평가협회는 지난 31일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근흥면 도황리 어촌계에 트럭 1대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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