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의 섬마을 주민들이 KBO의 초청으로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관람했다.지난 5월 26일 KBO와 자매결연을 맺은 서산시 지곡면 도성2리(우도) 섬마을 주민 35명은 KBO 하일성 사무총장의 초청을 받아 3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올스타전을 관람에 앞서 KBO 측에서 마련한 만찬과 사인회 참석 등 다채로운 행사를 나눴다. 한편, KBO는 이날 섬마을 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 학생 등 40명도 함께 초청하고 버스까지 지원하는 등 지난 5월 자매결연 이후 의미 있는 첫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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