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6일 1차분 8톤 선적에 이어 88톤 일본수출 계획 -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육성 지원하는 당진 단호박연구회 조인선회장 은 단호박 8톤을 (1차분) 지난 7월 26일 선적해 수출길에 올랐다.당진 단호박연구회는 2001년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군내 단호박재배 면적 20ha 중 15ha, 62농가로 구성되어, 농업기술센터의 집약적인 기술 투입 및 관리를 받고 있으며, 당진군 10대 전략작목으로도 집중 육성하고 있다.또한 당진단호박은 2003년 2004년 연속2회 일본수출로 당진 단호박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2005년부터 전국에서 생산되는 단호박중 제일 높은 가격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최초 ISO9001 국제품질인증을 획득하고 당진 단호박이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증 받는 계기를 마련했다.금년에는 수출 추진을 위해 단호박 재배 46농가가 조기재배시설로 8.8ha를 조성 6월 말에 수확을 마쳤고, 당도향상 및 품질향상을 위해 20일 이상 후숙과정을 거쳐 7월26일 수출계획량 88톤중 8톤을 1차로 수출국인 일본으로 수출했다.농업기술센터 김석광 농촌지도사는 앞으로도 단호박은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당진 단호박의 재배면적을 계속적으로 늘리는 한편 단호박 조기재배시설과 공중재배 기술을 전 농가에 보급하여 고품질 단호박 수출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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