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미소로 잘 알려진 서산 마애삼존불상이 위치한 용현계곡 에는 올여름 피서객을 맞을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지역 사회단체들이 자연정화활동을 펴 계곡 구석구석에 적치된 쓰레기 3톤을 수거 했다.사진은 지난 주말, 운산면 새마을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계곡에서 자연정화 활동하는 모습이다.서산 용현계곡은 국보 84호인 마애삼존불상과, 옛 보원사 터, 자연휴양림과 나무 숲 사이를 끼고 도는 자연 그대로의 맑은 계곡이 흐르고 있어 매년 피서철이면 전국에서 모인 1만여 명의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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