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년 29명 입회, 로타리 이념 실천하며 자기 완성 및 지도자 자질 함양
미래사회를 능동적으로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해 대산고등학교(교장 한동옥)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폭 넓은 세계관을 교육하고 있는 순수 청소년 봉사클럽 인터랙터클럽을 창립했다.청소년들이 건전한 봉사활동을 통해 자기성장과 조직력을 함양하여 유능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인터랙트 클럽은 국제로타리클 3620지구 대산로타리클럽(회장 김동주)로 하여금 스폰을 하여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인성이 바르며 실력과 창의력을 겸비하고 경쟁력을 갖춘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한옥동 교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건전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사고와 단합심을 배양시켜야 한다는 김기진(지도교사) 체육부장의 교육관이 바탕이 되어 이날 창립식을 갖게 되었다.이 같이 진행된 창립식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문은수 총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서산시의회 박상무・모철순 의원, 김근배 대산읍장, 이 학교 최은정 자모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했다.<사진>= 홍만기 회장이 취임사에서 사회에 봉사하고 국제사회의 이해를 넓히는 로타리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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