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부터 16일까지 대형마트 전국 115개 매장통해 특판, 불티난다. -
전국 대형매장을 통해 선보인 ‘당진황토감자’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판매시작일인 10일부터 E마트 115개 전국매장에서 당진황토감자는 그 우수성을 알아본 소비자들로부터 연일 상종가의 인기를 누르고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이번에 E마트를 통해 출하되는 량은 총 500톤 규모로 2억9000만원에 계약, 시중에 선보이게 되었다.송악황토감자는 유기질이 풍부한 황토밭에서 재배하여 크기가 크고, 색깔이 선명한 것이 특징으로 우수농산물관리(GAP)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이마트는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해 7월의 지자체 추천행사 상품에 선정했다송악황토감자는 2월 상순에 파종하여 5월 중순부터 수확하는데 황토 흙에서 자라 빛깔이 윤택하며 육질이 연하고 맛이 좋은 무공해 자연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올해는 유엔이 정한 ‘감자의 해’로 전세계적으로 감자에 대한 식량자원으로써의 인식을 제고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 노지 봄감자로 유명한 당진 황토감자는 그 명성은 이미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다.올해 재배면적은 1120농가 520㏊로 당진군 10대 전략작목중 하나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작목이며, 전체 생산량은 1만3202t에 총 소득액은 76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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