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는 12일 서장실에서 범죄현장 캠코더 촬영기술을 지원한 강모씨(49세,남)에 감사장과 함께 보상금을 지급했다.강씨는 ‘08. 5. 15 부평경찰서 강력3팀과 함께 전국을 무대로 건설용 공구를 전문적으로 절취한 절도단을 검거하기 위하여, 3. 27~5. 15 사이 한강둔치 주차장에서 함께 잠복근무 하면서 심야 장물거래 현장 캠코더 촬영기술을 도와 건설공구 전문절도단 15명을 검거케 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정홍근 서장은 중요 강력범죄가 발생하면 경찰과 시민이 힘을 합쳐 신속하게 범죄에 대응해 범인을 조기 검거하여 사회전체에 법질서확립과 사회전체의 치안력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강씨에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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