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에서는 최근 하절기 무더운 날씨로 안전모를 미착용한 이륜차 운행자들의 교통사고가 연일 발생함에 따라 이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이륜차 운행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계도활동 및 엄정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12일 교통안전계는 주요 사거리, 이륜차 배달전문업체 109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깨띠를 두르고 안전모 착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운전자들에게 교통법규준수 및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실례를 설명하며 홍보를 펼쳤다. 한편, 부평서는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단속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히고, 중점 단속대상은 이륜차 인도 및 횡단보도 주행행위, 무면허 운전, 안전모미착용, 난폭운전, 번호판 미부착 운행행위 등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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