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충남도청 이전신도시 건설관련 전략과제 연구용역 보고회
  • 박철근
  • 등록 2008-04-07 04:19:00

기사수정
  • 안전한 방재체계구축,문화 인프라 구축 및 도시문화조성 분야
충남도에서는 도청이전 신도시를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선도하고 명품도시로 조성하고자 지난해 11월에 착수한 전략과제 연구용역 중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안전한 방재체계구축분야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문화 인프라 구축 및 도시문하 조성연구 분야에 대하여 연구기관, 사업시행자, 개발계획 용역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4월 3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안전한 방재체계 구축 연구분야는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건설의 기반을 제공코자 지진활동 및 위험도 분석,산사태 예측, 기타재해 위험분석 등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를 통해 최종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특히 지진분야에서는 신도시 예정부지의 경우 우리나라의 평균적인 지진활동특성이 나타났으며,지진재해도 분석 및 지진재해지도 작성을 통해 신도시 위험정도를 확인하였고,산사태 분야의 경우 산사태예측모델을 통해 산사태발생가능성이 낮게 판단되었으며, 기타재해분야의 경우 산성배수 발생개연성, 토양 및 하천퇴적물 오염도가 낮음이 확인되었다.문화인프라 구축 및 도시문화조성 연구분야는 명품신도시를 위하여 설문조사,국내.외 사례, 문화향유 추이, 필수 문화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필요한 문화시실로는 도서관, 충남도립미술관,박물관,공연장,아트스튜디오 등 복합문화공간과 문화공원,문화거리 및 야외공간,신청사 아트리움 등 문화시설이 필요한 것으로 제안되었고문화시설의 위치는 홍예공원,애향공원,신청사 주변에 집중화 하도록 계획하였으며시설별로 국립,도립,문화재단,민간 운영 등 향후 시설 운영주체를 제시하는 최종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문화시설의 특성화, 배치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충남도 관계자는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보완하여 최종보고서를 작성,계획적,단계별로 활용,시행방안을 기본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에 반영,타 신도시와 차별화되는 명품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