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면도국제꽃박람회조직위는 3월 3일 오전 10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꽃 박람회의를 성공적 개최를 하기 위하여 최민호 충청남도행정부지사를 비롯 16개 실·국·원·본부장과 조직위 직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한 실국장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연석회의는 그동안 박람회 준비에 따른 추진상황 보고와 실국 차원의 지원 필요성, 지원사업 내용에 대해 꽃박람회 조직위와 충남도간 열띤 토론을 거쳐 총 63개 지원사업을 확정하였다. 주요 지원사업의 내용를 살펴보면 범도민지원협의회 구성·운영 등 행사를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역할과 입장권 예매 등과 같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 관람객 편의 제공 역할 등을 수행하기로 하였다. 실국별로 지원사업의 주요내용을 보면 ▲미래전략본부 추진지원단 운영, 지원단 추진상황 점검 ▲기획관리실 입장권 예매지원, 범도민지원협의회 구성·운영, 통신망 및 전용회선 구축·운영, 국내외 관람객 유치 지원 ▲경제통상실 기업참여 유치, 해외홍보, 통역등을 지원키로 하였으며 ▲자치행정국 인력 확보, 주요인사 의전, 자원봉사 ▲문화관광국 관람객 숙박대책, 꽃박람화 광고 ▲농림수산국 국·도비 지원, 국제행사 승인, 행사장내 기존시설물 보수지원 ▲복지환경국 숙·식 위생관리, 쓰레기 처리, 오폐수 처리 ▲건설교통국 교통소통 대책, 임시주차장 조성 ▲소방안전본부 소방안전대책 ▲농업기술원 전시물 지원, 화훼신품종 개발전시 ▲공보관실 프레스센터 운영, 주관방송사 운영, 꽃박람회 홍보 지원 등 이다. 꽃박람회 관계자는 “박람회 성공을 위한 실국 차원의 지원 필요성과 지원사업 내용에 대해 심층적인 토의가 있었으므로, 앞으로 1년여 남은 기간 동안 실속 있는 지원사업에 대해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