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선율과 함께 한해를 연 충남교향악단(지휘자 김종덕)과 충남국악관현악단(지휘자 윤명원)은 2월 중 음악회 일정을 밝혔다. 전통음악에 대하여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인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서 연주회를 통한 균등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더불어 정서함양으로 삶에 대한 활력소 역할이 되도록 아름다운 음악선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교향악단 공연 일정은 ▶ 대천애육원(2.19일), ▶ 아산환희애육원(2.20일), ▶ 예산덕산신생원(2.21일), ▶ 천안신아원(2.22일), ▶ 연기영명보육원(2.25일), ▶ 논산에덴보육원(2.26일), ▶ 태안 어린이 샘터(2.27일), ▶ 금산향림원(2.28일)이며 충남국악관현악단 공연 일정은 ▶ 논산계룡학사(2.4일), ▶ 논산에덴보육원(2.14일), ▶ 아산환희애육원(2.19일), ▶ 덕산신생원(2.21일), ▶ 천안익선원(2.26일), ▶ 덕산신생원(2.28일)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속적으로 더욱 다양하고 흥미롭고 의미 있는 음악회를 통한 지역간 균등공연과 소외계층에 대한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전통문화 정착은 물론 문화 활성화 기여에 진력할 것이며 경제 第1道로서 예술 혼이 살아 숨쉬는 메카로 부각시킨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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