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객선 사전예매를 통해 여유로운 바다여행 당부 -
서해청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최상환)는 하계 특별수송을 실시한지 7일째인 지난 27일 관내 여객선 항로를 이용하여 서해안 섬 지역을 찾은 피서객은 16,420명으로 지난해(16,608)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특별수송 기간동안 충남 서해안 섬지역을 찾은 피서객은 12만 7천여명이었으며 올해는 조금 증가한 13만여명에 이를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됨에 따라 섬 지역을 찾는 피서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여객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입출항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사전예매를 하면 여유로운 바다여행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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