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보건소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26일 종합문화예술회관역 역사 내에서 에이즈(후천성면역 결핍증) 예방홍보 패널을 전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는 가장 무섭다고 느끼는 질병이긴 하지만 예방만 하면 걱정없는 질병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예방하고 실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남동구 보건소는 오는 8월 5일까지 종합문화예술회관역 역사 내에서 에이즈 예방 홍보 패널을 계속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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