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신데렐라』를 공연했다. 극단 서울극단 서울도깨비가 60분간 공연한 이번 작품은 최고의 명작동화 신데렐라를 새롭게 각색하여 마치 한권의 이야기책을 무대에 펼쳐 놓은 듯 편안한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특히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신기한 마법의 호박마차, 화려한 의상, 재미있는 음악 등을 다채롭게 보여주는 뮤지컬이다. 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 뮤지컬을 준비했으며 관객과 배우가 함께 극을 이끌어가는 관객 참여식의 진행으로 온가족이 함께 관람하는 가운데 가족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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