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관광 분야 전문가인 낸시밀러(Nancy Millar.여.사진) 미국 텍사스주 맥엘렌시 관광객유치센터장이 15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워크숍에 참석한다.국내 유일 생태 체험 축제로 성장한 천수만 세계 철새기행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모색하기위해 마련되는 이번 워크숍에서 낸시밀러는 자연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마케팅 전략개발과 관련 성공사례를 발표하게 된다.또 미국내 탐조축제의 대표적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생태자원을 관광 상품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천수만 세계 철새기행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관광 마케팅에 대한 직원들의 마인드를 높이는 계기를 삼기위해 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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