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세관 대산출장소(소장 임경덕)는 민간과 힘을 합하여 대산항을 무역하기 편안한 항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만 서비스 혁신을 위해 대산출장소는 ‘05.4.14일 선박회사, 선박대리점, 선용품 판매업제 등 10명으로 구성된 「항만감시혁신 추진위원회」구성하고 첫 번째 모임을 가졌다.대산지역은 석유화학제품의 대중국 수출이 급격히 증가하는 등 항만기능이 활성화 되고 있어, 대산항 일반부두건설과 함께 서해안 물류중심도시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위원회 참가자들은 대산항을 경쟁력 있는 항구로 만들기 위해서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으며, 이를 위해 관세행정상 지원방향 등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음번 모임에서부터는 항만관련 정부기관의 중복규제사항 등을 집중 발굴하여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대산출장소는 민간위원으로부터 업무혁신이 필요한 사항을 사전 제출받아,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해운항만청, 검역소의 협조를 얻어 총체적인 행정개혁(Total Service)과 총체적 서비스(Total Serivce)를 추구하여, 이를 통한 대산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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