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연속단보당 쌀생산최우수道선정」,「사상최초,수출200억불돌파」등
충청남도는 2004 한 해 동안 추진한 시책 중 도정역점 시책 등을 중심으로 가시적 성과를 거둔 시책·사업과 도민에 직접적인 수혜나 도정의 획기적 변화를 이룬 사업, 충남도를 대외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각종 도정시책 중 실·국에서 추천된 24건의 시책을 중심으로 자체 심사한 결과를 토대로 실·국장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는 수요토론회 등을 거친 끝에 ‘2004년 충남을 빛낸 10대 시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남을 빛낸 10대 시책 선정 및 시상제도는 충청남도가 지난 2001년부터 도민에게는 도정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공직자에게는 일한보람과 성취감의 고취, 부서간 선의의 경쟁을 유발시키는 계기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올해 4회째 맞는 충남을 빛낸 10대 시책 시상은 2004년 종무식(12.31)시 추진부서 및 공무원을 표창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중 담당공무원 부부에 대한 해외연수도 실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서철모 정책기획관은 “충남을 빛낸 10대 시책 시상 제도가 全공무원의 많은 관심 속에 의미 있고 영광된 상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자평과 함께 이번 선정 작업에서 행정 내부적 시책은 배제하고 도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시책을 선정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본 시상 제도를 통해 도민에게는 긍지와 자신감을 심어주어 도민적 역량을 결집하고 공직자에게는 업무 추진 열정에 대한 동기부여, 공무원의 사기를 심어주어 행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도민이 감동하고 참여하는「고품질 충남경영」목표에 대한 다짐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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