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뉴스영상캡쳐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이후 후계 구도를 두고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전문가회의가 화상회의를 열어 후계 문제를 심의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회의는 88명의 성직자로 구성되며 최고지도자를 비밀투표로 선출한다.
일부 성직자들은 공식 발표 시 외부의 표적이 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소재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도 모즈타바 선출 가능성을 보도했다.
모즈타바는 혁명수비대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은 2019년 이란 혁명수비대를 외국테러조직으로 지정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모즈타바 선출 시 혁명수비대의 영향력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한편 알리레자 아라피, 세예드 하산 호메이니 등 다른 후보들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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