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시 심민령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폐사 발생 등 농장에서의 이상징후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신고가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의 핵심이다”라며 “농장주와 근로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한 신고로 질병 전파 차단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