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픽사베이한편, 충북에서는 지난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36개 조, 120명을 운영해 3,493농가, 1,039ha를 대상으로 파쇄 작업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불법소각 예방과 자원 재순환 측면에서 현장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