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구좌읍 송당리 일원 저지대의 우수 유출 집중과 배수시설 부족으로 발생하는 상습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정비사업을 오는 2월 23일(월) 착공한다.
❍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12월 특별교부세 7억 원을 교부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 배수 체계 개선을 위해 ▲재해 저류지 준설 ▲우수 유입 개선 ▲도로변 배수로 정비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 해당 지역은 매년 집중호우 시 인근 상가와 민가의 침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도로 침수로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등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 특히 지난해 10월 기습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서 배수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됐다.
❍ 이에 제주시는 2025년 11월 실시설계용역을 신속히 추진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비를 건의해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 이번 사업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우기 전 6월 중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수호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상습 침수 지역을 철저히 조사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