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제주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 붉게 변하는‘개기월식’천문현상 관측 및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 ▲특별강연(3월 1일) ▲개기월식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교육(3월 1~2일) ▲정월대보름 당일 개기월식을 관측하는 특별관측회(3월 3일)로 구성된다.
❍ 특별강연은 3월 1일(일) 오후 1시 별빛누리공원 천체투영실에서 우주 커뮤니케이터 이주원 작가를 초빙해 정월대보름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2,000원이다.
❍ 체험교육은 3월 1일(일)과 2일(월) 이틀간 오후 3시부터 개기월식과 달의 모양 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 첫째 날은 초등학생 1~2학년 16명, 둘째 날은 3~4학년 16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0,000원이다.
❍ 특별강연과 체험교육 참가자 모집은 오는 2월 24일(화) 오후 7시부터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특별관측회는 정월대보름 당일 붉은 달로 변하는 개기월식을 관측하는 프로그램으로 3월 3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별빛누리공원 태양계 광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장시간 관측이 예상되는 만큼 따뜻한 옷과 돗자리 또는 캠핑의자 지참을 권장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관측이 어려울 경우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현경호 관광진흥과장은 “정월대보름 날 펼쳐지는 개기월식이라는 신비로운 천문현상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주별빛누리공원에서 가져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