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속초지역자활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기 진작을 위해 설맞이 ‘정 나눔 행사’를 열었다.
속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진)는 2월 13일 속초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취약계층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맞이 ‘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 소양 교육과 명절 나눔 프로그램을 결합해 참여자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자활사업 참여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등 소양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설 명절 선물꾸러미 나눔도 함께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참여자들은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참여자 간 소통과 응원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진 센터장은 “이번 설맞이 ‘정 나눔 행사’가 참여자들에게 명절의 행복과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속초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