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온 이서진은 올봄 연극계에 데뷔한다. 1999년 배우 생활을 시작한 지 27년 만에 연극 출연은 처음이다.
LG아트센터에 따르면, 이서진은 오는 5월 개막하는 연극 ‘바냐 삼촌’에서 주인공 ‘바냐’ 역을 맡는다. 고아성 역시 데뷔 20년 차 영화배우로, 연극 공연은 처음이며 이서진과 호흡을 맞춘다.
‘바냐 삼촌’은 소설가 안톤 체호프의 희곡을 원작으로 인생과 가족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화려한 무대 장치보다는 배우의 연기력이 중심이 되는 연극으로 알려져, 두 배우의 도전이 관객과 평단에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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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