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어느 날부터 엄마가 해준 집밥을 먹을 때마다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의 이야기를 다룬다. 하민은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안고 버텨간다.
이번 작품에서 장혜진과 최우식은 ‘기생충’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후, 또 한 번 가족 영화에서 재회해 따뜻한 연기를 선보인다.
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넘버원이 가족 힐링 영화로 관객을 찾는다. 감독은 김태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