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신간 『그만 배우기의 기술』은 팻 플린이 지은 책으로, 김지혜가 우리말로 옮겨 어크로스에서 출간했다.
새로운 강의를 듣거나 책을 찾아 헤매기보다, 일단 실행을 시작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 나왔다. 스스로를 ‘과잉 학습자’라고 부르는 저자는 이제 더 이상 배우기에만 몰두하지 말고, 배운 것을 실제로 옮길 기술을 조언한다.
저자는 배움이라는 행동으로 도피하지 말고, 실행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따끔하지만 실천적 조언을 원하는 독자라면 주목할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