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부산 서구 서대신3동 자율방범대(대장 이홍중)은 지난 5일 저녁, 지역 내 범죄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안심 야간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순찰은 최근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늦은 밤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홍중 자율방범대장은 “내 이웃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앞으로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부산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