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유재경)은 새마을부녀회(회장 곽인순)에서 설 명절을 맞아 9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함께하는 설 명절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는 CMS(정기후원금)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활용해 사골, 만두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마련하여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전달했다.곽인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께서 CMS를 통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회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해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대사동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유재경 대사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민·관이 함께하는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만큼,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답했다.한편, 대사동 새마을부녀회는 명절 나눔 활동을 비롯해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