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뉴스영상캡쳐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2026년 대표 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참여 공연 단체와 시설을 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공연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40억 원을 투입해 수도권에서 인기를 끈 공연을 비수도권 지역 공연장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공연은 서양·한국 무용, 뮤지컬, 연극, 클래식, 국악 등 5개 분야다.
공연 시설은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역에서 800석 이상 실내 공공 공연장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시설별 지원 한도는 3억 원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