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강원도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과수 특화단지를 구축하게 됐다.
※ 전국 최다 선정: 16개소 중 강원 7개소
- 강원: 7개소(원주·태백·정선·철원·양구 2개소·인제), 140.6ha, 286억 원(국비 82억 원)
- 전국: 16개소(대구 1, 강원 7, 경북 4, 경남 1, 전북 2, 충북 1)
□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기후변화와 농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2025년부터 신규 추진 중인 사업으로, 기계화·무인화·재해 예방이 가능한 평면형 수형을 도입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2배 향상, 기계화율 제고를 목표로 한다.
※ 공모사업 개요
- 규모(최소10ha 이상), 기간(3년), 사업비(최소 23억원, 국30%, 지방비30%, 자부담40%)
- 기반조성 및 과원정비(우수 묘목식재 등), 공동이용장비 지원, 교육·홍보 등
□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양구군과 인제군에는 스마트 재배기술이 접목된 과수 생산단지가 조성돼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은 물론, 고품질 과실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도는 공모 선정을 위해 대상지 여건 분석과 시군 및 농업인과의 사전 협의,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사업계획을 보완해 왔으며, 이러한 준비 과정이 이번 공모에서 높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 도는 이번 추가 공모 선정 이후에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등 중앙부처 공모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스마트 사과산업을 중장기적으로 육성하고, 도내 과수산업의 성장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도와 시군이 대상지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를 지속 확대해 강원 사과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