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어르신 맞춤형 유튜브 신규 코너 ‘좋(은)수다’ 출연진 선발을 위한 공개 서바이벌 오디션을 개최하고, 최종 합격자 2명을 선정했다.
❍ ‘좋(은)수다’는 생활 밀착형 시책과 우수 프로그램 등을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해 보다 친근하고 진정성 있게 전달함으로써 홍보 연령층을 다양화하고 시민과의 소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 이번 오디션은 사전 공개 모집(’26.1.9.~1.23.)을 통해 접수된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개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9명이 신청했으며 이 중 4명이 참여를 포기해, 최종 5명이 오디션에 참가했다.
※ 오디션 참가자 전원 영상 출연 동의서 징구 및 출연료 지급(10만 원)
❍ 오디션 1차 예선에서는 참가 의지, 개인기(장기), 시정 시책 소개 연기(사투리) 등을 심사해 TOP3를 선정했으며, 2차 결승에서는 주제 제시형 즉흥 연기 대결을 통해 순발력·표현력·소통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가렸다.
❍ 특히 이번 오디션은 부제 ‘슈퍼스타 7080’에 맞춰 실제 오디션 환경을 고려해 무대를 구성했으며, 내부 심사위원 1명과 외부 위원 2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오디션 참가자의 가족과 마을 주민들도 방청객으로 참여해 공정성과 현장 분위기를 함께 높였다.
❍ 최종 선발된 허계생, 홍영단 어르신은 특유의 진솔한 화법과 넘치는 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1년간 ‘좋(은)수다’ 정규 출연진으로 활동하게 된다.
❍ 한편 제주시는 오디션 전 과정을 시정 홍보 영상으로 촬영해 총 2편의 ‘햄실텐데’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번 영상은 제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강유미 공보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시정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 공감대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정을 알릴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