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귀성객 방문에 따른 공중화장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 유원지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403개소에 대하여 관리부서별로 오는 2월 20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광지, 도시공원, 오름을 비롯한 자연생태시설 등 시민과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공중화장실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 ▲편의용품 비치 상태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용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및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며, 현장 확인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등 범죄 행위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점검 매뉴얼에 따라 관련기관과 협조하여 함께 대응할 예정이다.
진은숙 서귀포시 기후환경과장은 “설 명절 시민 및 방문객 등이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수도꼭지, 물내림 버튼 등 이용객 접촉이 빈번한 시설물에 대한 소독도 강화하여 혹시나 모를 전염병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