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2026년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을 신청한 126개 업체를 대상으로 ‘교통량 감축 이행실태 보고서’ 제출을 안내했다.
❍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은 도심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을 소유한 기업체가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활동에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축 활동은 주차수요 관리, 대중교통 이용촉진 등 7개 항목 1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 참여업체는 ‘교통량 감축 이행실태 보고서’와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매년 2월과 8월에 제출해야 한다.
❍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이행실적을 평가하며, 결과에 따라 10월 부과 예정인 2026년분 교통유발부담금을 10%에서 최대 9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 상반기 접수 기간은 2월 20일까지이며, 보고서는 제주시 교통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문의: 제주시청 교통행정과(☎064-728-7342~4), 이메일: dydgh1204@korea.kr
❍ 한편, 제주시는 참여업체의 프로그램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34개 업체가 감축 활동에 참여해 교통유발부담금 12억 8,400만 원을 감면받은 바 있다.
오봉식 교통행정과장은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은 민간 참여로 도심 교통혼잡을 완화하는 핵심 제도”라며, “이를 성실히 이행한 업체에는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기한 내 보고서 제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