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미국의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가 지난주 개봉했다. 국내 극장에서도 상영 중이며, 흥행 성적에 관심이 모인다.
멜라니아 여사가 공동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는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깜짝 흥행을 기록했다. 글로벌 박스오피스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개봉 첫 주말 704만 달러(약 102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현지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영화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둔 20일간의 상황을 영부인의 시각으로 담았다. 멜라니아 여사의 높은 출연료와, 과거 성폭행 의혹을 받았던 브렛 래트너 감독이 연출을 맡는 등 논란에도 불구하고 흥행 성적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다.
한편, 국내에서는 어제 기준 누적 관객 4천 8백여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19위에 머물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