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959년 시작된 유서 깊은 그래미 시상식의 오프닝 무대는 블랙핑크 로제의 몫이었다. 브루노 마스의 기타 연주에 맞춰 미국 팝스타들이 함께 ‘아파트’를 부르며 시상식 분위기를 달궜다.
일찌감치 수상이 예견됐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은 영상 미디어 부문 최우수 노래상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K팝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MTV 어워즈 등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모두 수상자를 배출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상은 하나였지만 성과는 충분하다. ‘골든’을 비롯해 로제의 ‘아파트’도 6대 본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노래’ 등 3개 부문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신인 아티스트 캣츠아이도 신인상 등 후보로 지명돼 세계 음악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보이그룹 BTS도 3년 연속 그래미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골든’의 수상으로 K팝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주류 대중음악계의 험난한 시험대를 통과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다음 달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주제가상 후보로 올라 전 세계 음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