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해남군 해남군은 오는 23일까지 사회적 고립 및 은둔위기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로 고독사 및 은둔형 외톨이 위험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사전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1인 가구 ▲장기간 외출이나 대인 접촉이 거의 없는 가구 ▲개인·가정 문제 등 이웃 및 지역사회와의 관계가 단절된 주민 등이다.
발굴 된 대상자는 상담을 통해 욕구를 파악한 후 돌봄 서비스,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해남군은 고독사 예방과 고립 극복을 위한 사랑의 1분통화, 스마트 돌봄 플러그 등 안부 확인 사업과 통합사례관리 및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지난해 실태조사를 통해 고립 가구 570명과 은둔 청년 10명을 발굴·관리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여전히 제도권 밖 위기가구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하여, 올해도 실태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며 “고립과 은둔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서 실태조사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사회와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본인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자발적 신고 창구도 함께 운영한다. 본인이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낄 경우 해남군 복지정책과(☎061-530-5908)로 직접 연락하면 상담 후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해남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