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여수시 한편, 여수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1,200건의 MICE 행사를 유치해 25만 4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으며 약 895억 원의 지역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남해안권 마이스(MICE) 거점도시 여수’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출처: 여수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