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 장흥군은 26일 한국 4-H 장흥군본부의 제21대 김석주 이임 회장과 제22대 전이전 취임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영환 장흥군 부군수를 비롯해 4-H 본부 회원과 학습단체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에서는 2년간 조직을 이끌어 온 김석주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전이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재 한국 4-H 장흥군본부는 12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후계 농업인 육성과 과학영농 실천, 농촌공동체 활성화 활동 등 지역농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이전 신임 회장은 “지·덕·노·체 4-H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고, 농업과 청년의 미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 4-H 장흥군본부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장흥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