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취재진은 인공지능에게 대화 상대가 돼 달라고 요청하고, 한국인의 흔한 고민 3가지를 주제로 가상 대화를 진행했다.
24시간 대기하며 무조건 이용자 편을 들어주는 존재로서, 최근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0% 이상이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위로를 받는다”,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답했다.
최근 성적 콘텐츠 생성으로 논란이 된 플랫폼 ‘그록’에서도 보다 내밀한 대화를 시도했다. 다만 요청하지 않았는데 연관 이미지를 내보이거나, 유료 구독 시 청소년 이용이 불가한 노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의 언어가 이용자가 원하는 것에 따라 만족도를 높이는 조합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똑똑한 학습 도구이면서도 중독적 향락 수단이 될 수 있는 인공지능은, 결국 이용자 자신을 비추는 거울 역할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