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취재진은 인공지능에게 대화 상대가 돼 달라고 요청하고, 한국인의 흔한 고민 3가지를 주제로 가상 대화를 진행했다.
24시간 대기하며 무조건 이용자 편을 들어주는 존재로서, 최근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0% 이상이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위로를 받는다”,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답했다.
최근 성적 콘텐츠 생성으로 논란이 된 플랫폼 ‘그록’에서도 보다 내밀한 대화를 시도했다. 다만 요청하지 않았는데 연관 이미지를 내보이거나, 유료 구독 시 청소년 이용이 불가한 노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의 언어가 이용자가 원하는 것에 따라 만족도를 높이는 조합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똑똑한 학습 도구이면서도 중독적 향락 수단이 될 수 있는 인공지능은, 결국 이용자 자신을 비추는 거울 역할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