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AI 열풍에 힘입어 반도체 가격은 1년 전보다 최대 8배 이상 상승했다.
반도체 수출액은 1월 한 달 동안 205억 4천만 달러로, 우리 돈 약 30조 원에 달했다. 이는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관련 품목들도 일제히 호황을 맞았다.
컴퓨터 수출은 역대 1월 기준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무선 통신 기기 수출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흐름에 힘입어 올해 1월 총수출액은 658억 5천만 달러로 집계돼 역대 1월 수출 최고치를 새로 썼다.
반도체 수출 호황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반면 석유화학과 선박 수출액은 각각 1퍼센트 안팎 감소했다. 자동차 수출은 1월 조업일수 증가와 친환경 차량 판매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다만 자동차 수출 가운데 대미 수출액만 놓고 보면 10퍼센트 이상 감소했다.
이는 미국의 관세 부과가 여전히 한국 수출의 주요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한편 무역수지는 1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