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31일 오전 6시 기준 서울의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졌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두꺼운 옷을 입고 목도리와 귀마개 등을 착용하며 추위를 피하고 있다.
한파특보는 이날로 열하루째 이어지고 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해 강원과 수도권, 충청, 경북과 전북 일부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오늘은 한파의 기세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영하 13도, 대전 영하 8도, 광주 영하 5도, 부산 영하 2도 등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의 강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외출 시에는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반드시 챙기고,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난히 길게 이어진 이번 한파는 오늘을 고비로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내일 아침까지는 영하 10도를 밑돌겠지만, 낮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점차 오름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주말을 지나면서 한파특보도 차츰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상도와 전남 일부, 경기와 강원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어 당분간 화재 위험이 크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