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사진=남양주 남양주시가 ‘산업생태계 대전환’을 선포한 지 1년 만에 누적 투자유치 금액 3조 원을 기록하며 미래형 첨단산업 도시로의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8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마석아이디씨(유)와 화도읍 답내리 일원에 조성될 ‘남양주마석 X-AI 스마트에너지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 우리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에 이은 네 번째 대형 민간투자 프로젝트로, 남양주시가 수도권의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조성되는 센터는 총사업비 1조 원이 투입되며, 45,000여㎡ 부지면적에 연면적 3만 7,000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전체 용량 60MW 중 약 10MW를 ‘OpenLAP(개방형 AI 실증·협력 플랫폼)’ 방식의 AI 스타트업 지원 전용공간으로 할당해 청년 창업가와 대학 연구진, 산업체 파트너가 공존하는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허브로 구축할 방침이다.
시는 센터 건립으로 약 8,300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과 6,234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으로 △태양광발전시설 지원 △체육공원 조성 △커뮤니티시설 설치 등을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AI 데이터센터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남양주시 보도자료